[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32회 1월 3일 방영] 전남 여수 여서동 '조일식당' 40년 전통 빙장 저온숙성 제철 대삼치 선어회·보리멸튀김 위치·가격·주차 꿀팁 총정리
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32회 산악인 엄홍길 대장과의 '여수 밥상' 편 및 MBN 전현무계획 에 소개되며 전국 식도락가들에게 진짜 여수의 바다 맛을 각인시킨 40년 전통의 선어회 성지, 전남 여수 여서동의 '조일식당' 을 소개해 드립니다. 여수는 갓 잡은 싱싱한 활어회도 유명하지만, 미식가들이 입을 모아 극찬하는 여수 미식의 정점은 단연 '선어회(숙성회)' 입니다. 성질이 급해 그물에 걸리자마자 숨을 거두는 대삼치는 활어로 유통하기 불가능한 어종입니다. 조일식당은 갓 잡은 대삼치의 피를 즉시 빼고 영하의 얼음 빙장에서 저온 숙성시키는 40년 비법 노하우로, 쫄깃한 식감 중심의 활어회와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농후한 지방질의 감칠맛과 아이스크림처럼 사르르 녹아내리는 부드러운 육질을 선사합니다. 방송 정보 요약 프로그램 : TV조선 《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》 32회 (새해 특집 엄홍길 대장의 여수 밥상 편) 방영일자 : 2020년 1월 3일 (금요일) 식객 허영만 극찬 : "활어회는 씹는 맛으로 먹지만 삼치 선어회는 혀로 녹여 먹는다! 묵은지와 특제 간장양념을 김에 싸서 먹으면 삼치의 고소한 기름기가 온몸에 퍼진다" 추가 방송 이력 : MBN 《전현무계획》 여수 로컬 선어회 대표 맛집, KBS 2TV 《2TV 생생정보》 등 대표 메뉴 : 선어사시미 모둠 (2인 소 50,000~60,000원 / 3인 중 70,000~80,000원 / 4인 대 90,000~100,000원), 보리멸튀김 (20,000~25,000원), 삼치구이 (20,000원) 핵심 포인트 : 40년 전통 빙장 저온 숙성 대삼치·민어·병어·갈치 모둠, 시원하고 칼칼한 통영굴 콩나물국과 돌산갓김치 기본 상차림, 바삭하고 담백한 별미 보리멸튀김 ▲ 정갈한 사각 접시에 담긴 제철 선어사시미 모둠과 여수 바다 향 가득한 곁들임 반찬 ...